Korean

그 주된 발전원이 석탄과 원자력인 여섯 개의 한국전력 발전자회사가 한국 전기의 80% 이상을 생산합니다. 이와 동시에 한국전력은 한국의 송배전망을 대부분 소유하거나 운영하고 있고, 한국 전력시장운영자인 한국전력거래소의 거버넌스에도 관여합니다. 이와 같이 수직적 및 수평적으로 한국전력이 독점하고 있는 시장구조 하에서는 석탄과 원자력에 대한 각종 지원이 이루어지기 편했고, 이러한 시장구조가 한국에서 재생에너지가 타국 대비 덜 발달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국 전력시장에서 화석연료원과 재생에너지원이 보다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SFOC는 한국 전력산업 및 규제에서 존재하는 불공정한 관행 및 이해상충을 찾아내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nglish

Six KEPCO subsidiaries, whose units mostly consist of coal or nuclear units, generate more than 85% of Korea’s electricity.

At the same time, KEPCO owns and controls most of Korea’s transmission and distribution grid, and practically controls the Korea Power Exchange, Korea’s sole power market operator (ISO/RTO).

Such kind of market structure has contributed to various forms of support to coal and nuclear power, and is one of the reasons renewable energy has been underdeveloped in Korea.

SFOC has sought to identify and remove unfair market practices and conflicts of interests prevalent in the Korean power industry to create a more renewable friendly market environment.